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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법무법인 소울의 유리안 변호사 “올림픽은 끝났지만, 우리의 경기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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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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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소울의 유리안 변호사가 연합매일신문에 기고한 칼럼 내용을 공유해 드립니다.

 

"포기하지 않는 한, 경기는 끝나지 않습니다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타오르던 성화가 꺼지며 17일간의 동계올림픽 대장정이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올림픽에서 우리에게 가장 큰 감동을 준 장면 중 하나는 스노보드 최가온 선수의 금메달 결정전이었습니다.

 

결선 1차 시기에서 크게 넘어지는 부상을 입고도 포기하지 않았던 최가온 선수는, 마지막 3차 시기에서 완벽한 연기를 펼치며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섰습니다. 부상을 이겨내고 써 내려간 이 드라마는 '포기하지 않는 한 끝난 것이 아니다'라는 위대한 진리를 다시금 일깨워 주었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두 번의 새해', 공식적인 두 번째 기회

 

유리안 변호사는 칼럼을 통해 우리 인생에도 올림픽 결선 무대처럼 여러 번의 기회가 주어짐을 강조했습니다. 11일 신정(新正)1차 시기였다면, 2월의 구정(舊正)은 무너진 자세를 다잡고 다시 출발선에 설 수 있는 2차 시기인 셈입니다.

 

신정에 세운 계획이 작심삼일로 흐려질 즈음 구정이 찾아오는 것은 크나큰 행운입니다. 흐트러진 마음가짐을 다잡고 실패한 계획을 복구할 수 있는 '공식적인 두 번째 기회'가 우리에게는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법무법인 소울이 여러분의 '다음 시기'를 응원합니다

 

최가온 선수가 초반의 실수를 극복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듯, 우리 인생의 성패 또한 한두 번의 시행착오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올림픽의 성화는 꺼졌지만, 우리가 세운 목표를 향한 레이스는 이제 막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을 뿐입니다.

 

저희 법무법인 소울 또한 의뢰인 여러분의 곁에서, 때로는 페이스메이커로, 때로는 든든한 조력자로 함께하며 여러분의 뜨거운 결심이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